모두가 피곤한 월요일에 상팔자 묘생을 사는 암사자는 함무니도 안 깨물고 깽판치지도 않고 조용히 늘어져 있대.근데 원래 고양이가 홍시를 먹나?? 암사자는 홍시만 보면 저렇게 먹겠다고 난리야. 건강에 안 좋지는 않을까 걱정되네.그리고 사실 이놈시키 이름은 암사자가 아님.원래 이름은 머큐리로 지었고 부를 때는 큐리라고 불러.나름 이름 부자임 ㅇㅇㅇㅇ
냥이계의 깽판냥~ ㅋㅋㅋ
큐리쨔응 빵떡 얼굴 보니 넘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