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어디가
아픈걸까요?!?

밤마다 저지랄을 하네요

발정기는 지난거같은데 밤마다 미친듯 울어대요

복식으로 배에 힘주면서 끄엉끄엉 댑니다

진짜 이유라도 듣고싶습니다 이러고 3개월을 살았어요

정말왜저러는걸까요 극단적으로 확 버릴까 이런생각까지

든다니까요 사람이 잠을 못자니까....

하 ....

얘도 아마 알거예요 사람이 자기
싫어하는거

서로가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