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고양이가 중성화되는걸 바랄까?


그저 인간의 욕심이지. . .고양이가 불쌍하다..



애초에 발정난 고양이를 감당할 수 없다면


고양이를 집에 들이지 않았으면 한다



만약 진짜 니가 고양이를 아끼고 가족처럼 생각한다면


그런 몹쓸 짓을 하고 마음이 편할까?


넌 그저 외로움을 달래줄 인형이 필요한 것 뿐이야..


 

무슨 중성화수술 시켜놓고 자랑하듯이 웃으면서 사진올리는데


정말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 보기엔 역겨울 뿐이다..


말 못하는 미물이지만, 그들도 감정도 있고..하나의 생명이다.



그 어떤 고양이도 그런걸 원하지 않는다..


너의 이기심일 뿐.. 고양이를 위한다는 둥 어쩐다는 둥


포장하려고 하지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