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며칠 노력 많이 했는데 다들 예브다고만 하시고 데려간다는 분은 안나오네요. 저도 제밥줄 생각하면 어쩔도리가 없네요 방생할지 맡길지 고민중입니다.
ㄴㄴ 며칠 노력이요? 갤에 상주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님 글 찾아보기도 힘들게 적혀있고 사진도 새끼 한마리 빼곤 제대로 보이지도 않게 찍고 안 데려가면 보호소 보냄 이런식인데 누가 데려가나요?
며칠이면 됬죠
그럼 ㅂㄴㅁㅋㄷㅌ님이 대려가시든가욬ㅋㅋㅋㅋ
아 잘못썻네 ㅆㅂ211.211님이 대려가세요^^
입양 잘 갈것같은 이쁜 치즈들이랑 삼색냥인데 안타깝네요. 위험한 전선박스에서 구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호소 보낼바엔 차라리 방생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방생해서 얼어뒤지기 vs 안락사 행 선택은 당신의 몫 어느쪽이던 뒈지는건 똑같으니 넘 고민마세여 어쩔 수 없는 일일 뿐.
ㄴ 며칠 노력 많이 했는데 다들 예브다고만 하시고 데려간다는 분은 안나오네요. 저도 제밥줄 생각하면 어쩔도리가 없네요 방생할지 맡길지 고민중입니다.
ㄴㄴ 며칠 노력이요? 갤에 상주하는 사람 아니고서야 님 글 찾아보기도 힘들게 적혀있고 사진도 새끼 한마리 빼곤 제대로 보이지도 않게 찍고 안 데려가면 보호소 보냄 이런식인데 누가 데려가나요?
며칠이면 됬죠
그럼 ㅂㄴㅁㅋㄷㅌ님이 대려가시든가욬ㅋㅋㅋㅋ
아 잘못썻네 ㅆㅂ211.211님이 대려가세요^^
입양 잘 갈것같은 이쁜 치즈들이랑 삼색냥인데 안타깝네요. 위험한 전선박스에서 구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호소 보낼바엔 차라리 방생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방생해서 얼어뒤지기 vs 안락사 행 선택은 당신의 몫 어느쪽이던 뒈지는건 똑같으니 넘 고민마세여 어쩔 수 없는 일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