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로니라는 냥이의집사인데 얘가 어제 택배가와서 택배받는데 목을 기린같이 쭉빼고 코너에서 빼곰 쳐다보더니 아저씨 가니까 갑자기 내팔은 지 손으로 턱하니잡고 앙하고 깨무는겨 이거 왜이런거임?
저 놈 누구야 어떤 놈이야 무슨 관계야 뭘 주고 받는 거야 바람 피는 거지 지금 앙!! 앙!! 나만 바라 봐!!! 는 아니겠지?
위험하니 조심하란 경고같은데. .
무서웠나봐 ㅋㅋ우리도 지가 혼자 겁먹어놓고 애먼 나한테 성질부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