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옹,,멜리가 언냐 따라하네?"

 

 

 

긴 다리 골뱅이 하나, 짧은다리 골뱅이 하나

 

 

 

 

긴 다리 골뱅이는 각선미를 강조하려 손으로 잡고 자고

 

 

 

 짧은다리 골뱅이는 언니들처럼 멋진 고양이가 되는 꿈을 꾸며 잡니다.

 

 

 

 

 두 골뱅이 사이에 끼지 않은 하얀언니 민트

 

 

 

 

 

큰언니는 위에서 동생들 잘 자나 지켜보는 거예요."

 

 

 

 

 

"언냐도 밤에는 우리랑 같이 잤세냥.."

 

밤에는 물론 낮잠을 잘때도 쪼르르 따라 들어와 양쪽에서 함께 자주는 민트마리멜리

 

 

이제는 완전체를 이룬 느낌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먹돌이 멜리는 어떤 고기든, 어떤 음식이든 너무 잘 먹어서 탈일 정도인 아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