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다가 독립해서 강아지는 부모님이랑 있구요. 가까워서 종종 산책시켜주기도 합니다.
나이는 27이고 군필이고요. 맛있는거 사주고 아프면 병원에 뛰어가고 캣타워같은것도 마련할 여력도 됩니다. 마음에 걸리는건 시간인데 하루에 12시간정도는 밖에 있어서요. 너무 외로워하면 동시에 두마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러지도 없고 털날림이나 사막화도 괜찮은데 원룸이라는게 걸리네요. 고양이 입장에서 원룸은 불편할거같기도 하구요.
며칠째 고민중인데 여기서 체념하는게 나을까요?
키워도됨
나 10평정도 되는 원룸사는데 고양이두마리 잘만 키우고 있음! 잘 키워줄수있는 의지랑 능력만 된다면 상관없을거같아용
나도 그 정도인데 잘키움 집 자주 비우거나 잠 귀 예민하면 비추
캣타워 풀워크?? 꼭 놔줘 집이 좁으면 올라가는 거라도 있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