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야간알바하는뎅 매일 찾아오는놈이야요

사람 잘따르는편이라 손님들이 만져도 애교부리고 도망도잘안감

근데 밖에 내보내면 문앞에서 열어달라고 냥냥거려요ㅜㅜ

되도록 정 안붙이고 싶긴한데...

밖에 추운거 불쌍해서 안에 들여만주고 사료같은거 싼거 하나사주고 구석에 있게해줌..

마음약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