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많이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만 본인이 잘 생각해 봐. 그 고양이의 보호자로서.
고양이는 발정이 오면 고통스럽다는 얘기가 있음
도심지 아파트라는 환경에선 발정을 감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봄...
발정 겪어보면 알거야..ㅠㅠ 냥이 스트레스도 심하고 본인도 스트레스 많이받을테니.. 장단점이 있으니 보고 생각해서 결정하면될듯
냥이들의 발정은 '고통'에 가깝고. 제한없이 교미할 경우 1년에 20마리 가까이 낳을 수 있어. 누가 열한마리 입양보냈다고 하던데 스무마리 가까이 입양보낼 자신이 있거나 발정 스트레스를 버텨낼 수 있다면야...얼마든지 중성화 없이도 키울 수 있어.
사람이 키우기에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발정기 애옹소리도 사라진다. 수명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고. 여자애는 모르겠는데 남자애는 하는게 나은거같음
10년후 생식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흔한 자궁축농증이나 유선암 자궁암 같은 지금 노묘들이 많이 겪는병 어릴때 며칠 고생하는게 낫지 미래의 큰 병을 예방해
진짜 우리 옹여사 작년부터 자궁축농증 수술에 이번 유선암까지 전부 중성화 수술 안해줘서 걸린건데 도시락 싸들고 수술 시키라고 권하고 싶다
논란이 많이 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만 본인이 잘 생각해 봐. 그 고양이의 보호자로서.
고양이는 발정이 오면 고통스럽다는 얘기가 있음
도심지 아파트라는 환경에선 발정을 감수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봄...
발정 겪어보면 알거야..ㅠㅠ 냥이 스트레스도 심하고 본인도 스트레스 많이받을테니.. 장단점이 있으니 보고 생각해서 결정하면될듯
냥이들의 발정은 '고통'에 가깝고. 제한없이 교미할 경우 1년에 20마리 가까이 낳을 수 있어. 누가 열한마리 입양보냈다고 하던데 스무마리 가까이 입양보낼 자신이 있거나 발정 스트레스를 버텨낼 수 있다면야...얼마든지 중성화 없이도 키울 수 있어.
사람이 키우기에도 그 편이 훨씬 편하고 발정기 애옹소리도 사라진다. 수명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고. 여자애는 모르겠는데 남자애는 하는게 나은거같음
10년후 생식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흔한 자궁축농증이나 유선암 자궁암 같은 지금 노묘들이 많이 겪는병 어릴때 며칠 고생하는게 낫지 미래의 큰 병을 예방해
진짜 우리 옹여사 작년부터 자궁축농증 수술에 이번 유선암까지 전부 중성화 수술 안해줘서 걸린건데 도시락 싸들고 수술 시키라고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