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자고있는데 귓구멍으로 바람소리가 훅훅나면서 축축한느낌과 동시에 까칠한느낌이 들어서 깨어보니 요년이 귀핥았어잠결에 휙 던지고 다시자는데 이번엔 골골송 부르면서 콧구멍을 핥더라또 내팽겨치고 자는데 이번엔 입술 핥더라 ㅜㅜ그렇게 새벽에 세 번을 잠에서 깼다....
캬...캬아아.. 복받았네..
자랑인듯?
밥줘 잉간, 빨랑 일라~~는거....
좀 더 자라면 목이랑 턱이랑 쇠수세미로 문지르는것 같아,, ㅋㅋㅋㅋㅋ ㄱ글케 수세미질 해주고는 내목에 걸쳐서 골골고리면 잠들어, 내귀엔 엄청난 엔진 모터 소리가~
빼ㅐㅐ액
울 집 녀석도 4-5개월령 즈음에 누운 내 옆에 같이 누으면서 내 귀에 몸통 붙이고 모터 돌렸었지(이건 요즘도 그럼). 그러다가 지 몸 그루밍하면서 지 털하고 내 머리카락이 같이 붙어있는 것처럼 되어 있으니 내 머리카락도 같이 그루밍했었음.
ㅋㅋㅋㅋ부럽다냥
귀여어.........
아무리 아깽이라도 그정도 하는 애들은 많지 않아 ㅜ.ㅜ 자랑도 정도껏 해야지 ㅜ.ㅜ 엉엉엉
인간.. 그루밍좀 해~ 다 큰 인간이 ㅉㅉ 나 봐 캣초딩도 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