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자고있는데 귓구멍으로 바람소리가 훅훅나면서 축축한느낌과 동시에 까칠한느낌이 들어서 깨어보니 요년이 귀핥았어

잠결에 휙 던지고 다시자는데 이번엔 골골송 부르면서 콧구멍을 핥더라

또 내팽겨치고 자는데 이번엔 입술 핥더라 ㅜㅜ

그렇게 새벽에 세 번을 잠에서 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