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채워주려고 했는데 마침 터져서 도착한 택배르.

 

 

쇼핑몰? 택배기사분? 물류센터? 혹은 추운 날씨!? 아니면.. 아니면.. 날카로운 어떤 무언가가..?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덕분에 편하게 화장실을 채워주었지!!

고마워요!

 

조금 남아 있던 전에 쓰던 펠렛 봉지도 재활용할 수 있게 해주었어!

 

 

설마 날 감시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화장실이 새 펠렛으로 가득차서 은은한 나무 향이 퍼지자 좋아하는 꺄올이.

 

 

웅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