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사진 보면서 이름도 지어주고
초보 집사 준비도 차곡차곡하고
내일이면 이동장이랑 화장실 사료 모래 도착이라서
데려올 생각 하면서 하루종일 설렜는데...
오늘같이 추운 날 길에서 떨고 있을 걸 생각하니 눈물난다
밥은 챙겨먹을런지..ㅠㅠ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