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이름 쫄랭인데 길냥이야
저번에 냥갤에 소개한적도 있는데..
하여튼 얜 나 출근하면 내 가게들어와서 먹고 자고 놀다가는 완전 팔자좋은 한량인데
언젠가부터 무릎위로 올라오더니
내 가슴이랑 배에 꾹꾹이 하고 아주 좋아 죽을려고 하더라~ 근데 요즘엔 이 자세가 맛들렸는지

솔까 얘 숫컷인데 좀 변태냔 같지 않냐?

걍 가슴에 부비적 거리고 머리를 쳐박고 좋아서 헬렐레 하다가 쳐자는데 내려갈 생각을 안하니 난 일해야하는데 귀찮아 죽겠네
팔자좋은 놈 사진이나 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