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4번정도 분양받기로 했다가 취소되길 반복... 이제 지쳐서 그냥 돈주고 사올까 싶다..
고양이 분양받기 왜이렇게 어렵냐...
익명(175.223)
2015-12-17 17:06
추천 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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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취소 됐대... 묘연이 오려고 그러능가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포인핸드 ㄱㄱ 품종묘 원하면 사면되고
개들은 좀 안그러는데 고양이는 유독 심한거 같음 그래도 끈기 있게 기다려봐 어쩔수 있나 사람이 사람 젤 못믿는 시대니까 그러려니 함
주세요.or.kr 이나 썸펫 카페는 진입장벽 낮음. 거기서 찾아봐.
원룸에 혼자살아? 그럼 분양자들이 너 무시해서 그런거야 레알
카페애들 원래 그래 코숏 주워 주는거면서 이십년은 키운 딸래미 시집보내는 사람처럼 생색 엄청내~ 책임비는 책임비대로 다 받아 챙기면서~ 재수없어 ㅎ
원룸에서 냥이 키우다가 이사가면서 유기하는 경우가 많아서 지레 의심 걱정하나보다 품종묘 들일 거 아니면 냥갤에도 분양글 꽤 올라오니까 한번 검색해바
원룸 사는거 아니고 어디사냐고 물어보지도 않앗어.. 이유도 가지각색임 지친다
공짜로 받아키우고 싶으면 걍 보호소에서 어리고 깨끗한넘으로 길러라
보호소 추천...최근에 나도 좀 마음가는 고양이가 있는데 내가 지금 고양이 키울상황이 안돼서 그냥 포기했다 보호소 알아봐라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