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을 찾아보니, 11월3일에 썼더라.
뭐~ 여기저기 몇 군데 써봤(복사-->붙)는데.. 사진을 그렇게밖에 찍을뿐이어서.. 아깽이들의 모습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해서랄까.. 임보 또는 입양문의가 안오더라.
그러는 와중에, 6묘 아깽이(저번 글 쓸때 무렵엔, 7묘였다가, 1마리 별 됨 이라 썼었음) 중, 현재 3마리만 아직까지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모습을 봤다.
노랑태비&노랑밀크(흰색 좀 섞인)&고등어!!! 이렇게
고양이 혐오하는 이 양반도.. 완전 아깽이들은 차마 죽이네마네~~ 말만 했을뿐.. 그냥 묵인을 해주는거 같기도 했고...
문제는
저번에도 썼듯이, 옴마가(카오스냥) 로드킬로 별이 되어서, 얘네들이 옴마한테서 야옹이로서 크는 법을 못배우다보니.. 이곳을 떠날 생각을 안하는것 같더라는..
물론, 나로선, 해가 완전히 졌을, 7시쯤, 이 아저씨도 안보일즈음, 살금살금가서 엘라이신&타우린 가루 뿌린 캔에 사료 비벼서 그릇에 가득 담아놓고, 펫트병에 뜨거운물 담아서 자재 파레트 틈에 끼워놓는게 전부이지만..
일단, 저번달의 꼬물이상태보단 좀 큰 상태의 아깽이 모습!!! 이다
에구 안타깝다....ㅠㅠ 혹시 동네가 어디야??
건강하렴 아가들아
어딨는지 한참찾았네 마지막 사진 귀엽다 ㅋ
임보가 뭐냐 임대보증이냐
캣맘 + 동정심많은 아저씨 조합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