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키우는 고양이(사진)는 1년 반쯤 전에, 룸메이트가 날 설득해서 키우고 있는 것이다.
동물을 좋아하지만 자취하면서 동물을 키우는 여유는 없을거라 판단했기 때문에 반대했었다.
하지만 둘이서 나누면 어떻게든 버틸 수 있을 것 같았다.
1년 반이 지났다.
이제 룸메이트는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식은듯 하고,
현재 갖은 방법으로 이 불쌍한 고양이를 떼어내려고 한다.
룸메가 말하는 상황은 이렇다.
1.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면서 고양이를 키울 금전적 여유가 되지 않는다.
2.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함께 있기 힘들다.
3.고양이를 키우겠다면 난 더이상 금전적 지원을 할 수 없다.
4.만약 싫다면 고양이를 다른곳으로 보내라.
난 정든 고양이를 다른곳에 보내는 것에 대하여 상상조차 하기 싫지만
단순히 고양이가 싫증난 룸메이트의 합리화를 모른채 넘어가고 내가 모든 책임을 떠안는것은 더더욱 싫다.
룸메 진짜 뻔뻔하네
삼일한 시전
애초부터 룸메랑 평생 같이 살 것도 아닌데 공동으로 고양이를 키우려고 했다는 자체가 무책임하고 생각이 짧은듯.. 이제와서 어쩌겠어 니가 완전히 맡을 수 없다면 빨리 책임지고 좋은주인 찾아주는게 나을듯
1.입양보낸다. 코숏 성묘라 어려울듯 2.룸메랑 찢어진고 니가 키운다 3.유기하거나 보호소로 보낸다
코숏 성묘 입양 힘들고.. 중성화 되있으면 유기해도 고양이한텐 죄짓는거겠지만 사회에 죄는 안짓는거야.. 못키울것 같으면 어쩔수없긴한데.. 친구 설득 해보고 안되면 네 인생에 걸림돌 될것 같으면 너도 살아하는거고.. 글에는 정들어서 떼기 힘든걸로 나오는데 룸메가 짜증날뿐 다른 문젠 없다면 걍 열받아도 키워야하는게 맞지 않을까..
개노답이네 씨발년이 어릴땐 귀여우니좋고 다크니까 필요없다는거네 진짜 존나 죽도록 패고싶다
코숏 성묘면 무료분양이고자시고 아무도 안데려간다고 보면된다 그냥 길고양이되서 죽게냅두거나 본인이키우거나 둘중하나지 그룸메년은 저고양이가 죽던말던 죄책감도안느낄 살인마 사이코패스년일듯
뭔 소리야 룸메새끼가 들여다 놓고 이제는 그 새끼가 내보내자고 한다고? ㅋㅋㅋ
씨-발년아 공무원은 지랄 너같은 근성가진 새끼는 공무원은 커녕 개백수나 되지 않는게 다행이라고 외친 다음 존나 쎄게 죽빵을 갈겨라
자기가 데려와놓고 먼소리하는거야~ 글쓴이한테 내다버리라고 하는거야?? 룸메 웃긴다..
룸메가 버린 냥이를 떠 맡는다고 생각지말고 흉이 정이 들었다고 말할정도면 갈곳없는 냥이 분양받았다고 생각해라 나중에 지가 낸 사료값 달라할 성격일거 같은데 분명히 선을 긋고. 흉도 2-3년안에 변할 시기면 좋은곳 분양 보내주고
데려오는건 지가데려오고 보내는건 남이보내라네. 뭐 저딴게다있어. 존나이기적이네. 내가보기엔 지가 버렷다는 죄책감 지기 싫어서 횽한테 넘길려는거같은데. 존나노답이네.
따로 살아라 진짜....그딴 년은 지 공부한다고 집안일이며 금전적 부분까지 나중에 등한시 할것같다
썅년
룸메 그 인성으로 공무원ㅋㅋㅋ 가능할까?ㅋㅋㅋ 냥이는 횽이 책임지고 키우거나 불가하다면 분양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같으면 따로 살겠다. 저런거하고 어케 같이 사냐ㅉㅉ
룸메를 내보내야 될거 같은데??
버려 버리면되는건데 뭐가문제임?
와 룸메 개 쌍이다
길가로 내보내면 죽으란 얘기나 다름없어. 성묘 코숏은 입양가는거 하늘의 별따기다.
데에... 안이쁜 코숏은 들에 널린 길냥이와 다를 바 없는 데스.. 이리와서 같이 음식물쓰레기 봉다리를 뜯어보는데스.
이러니 길고양이가 늘어나지 에휴
공무원은 원래 저런 인성으로 하는건데 급식충 백수충 맘들 부들부들하시네...암튼 인성 덜된 새끼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