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촌구석 카페하는 애묘인입니다ㅜ 다름이 아니라 생각지 않게 스카웃제의가 들어와서 잘풀린디면 이곳을 떠나 이사를가야할 처지인데 카페에 와서 먹고자고가는 녀석때문에 여간 고민 되는게 아닙니다. 유독 저를 잘 따르기에 둘째로 들일까도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길냥이 성묘 입양하신분이 계신다면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집냥이는 중성화 숫놈 5살 이며 카페냥이는 1살 정도 추정되는 숫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