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짤은 어제 찍은 따끈한거고 나머지 세개는 예전에 애교부리던 짤

나도 거의 한달만에 봄 큽....
노랑둥이는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날이 추워져서 걱정 많이 했는데 그간 밥주던 분께서
아마도 거두신듯. 그분 집 현관에 자리잡고 앉아있다가
나 보더니 와서 야옹거리고 드러눕고 스킨십을 즐겨주심ㅎㅎㅎ
아아 다행이다 진짜 한결 맘이 놓인다
워낙 애교많은 애라 사랑받을 것 같아
종종 보러가야지
여전한 짝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