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2학년인데... 부모님이 고양이를 질색팔색 하셔서나중에, 나중에 독립하게 되면 고양이를 기르고 싶다.입양이나... 묘연 닿는대로. 고등어태비를 기르고 싶지만 사실 종은 별 상관없고... 아무튼 이름의 후보는 다음과 같다.1. 고등어태비 고양이-줄여서 고고-귀엽게 꼬꼬.2. 폼나고 멋지고 당당하게 살라고 짜세.3.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크라고 갈비.4. 참고양이-참참-귀엽게 짬짬이.5. 지금 메밀소바를 먹고 싶으니까 메밀이.6. 기타 추가의견 받아요
1. 고등어 태비 줄여서 때때 2. 폼나고 멋지고 당당하라고 폼폼이 퐁당이 모땅이 3. 맛난 거 많이 먹으라고 냠냠이 4. 참고양이 챠미 쨔미 5. 메밀소바 먹으니까 미야미야, 미야
엄청 토실토실한 러블을 둘째로 들여서 먼지라고 부르는게 내 꿈이야 엉엉
나는 희나 희동이 위대한캣이되라고 츠비.. 그외기타등등..메모장에 생각날때마다 기록해두고잇다냥
이시끼투 이투..이름지어논진 한참인데 왜 내품에 들어오는건 왜케 힘든거냐
아니 내가 기를 고양이 이름 지어달라니까;; 자기들끼리 신났네 기쁨조된 것 같아 기분 조타
나는 지어줬잖아 임마
확그냥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이라고 해버리든지! 각각 소,화,효,소 해서 네 마리 키우든지!!
유산균은 어떠냐! 효구르트 너 씨 난 이름 일빠로 지어줬는데
야 댓글 지금 봤다 퐁당이랑 때때랑 쨔미랑 모땅이 마음에 든다ㅏ 네이밍센스 고ㅑㄴ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