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개사료를 옮기다가 차 키를 분실하는 바람에 혹시나 개사료에 섞여들어갔나 싶어 마당에 개사료를 쏟아서 차키를 찾는 데... 


마당을 어슬렁거리던 냥님들이 ... 와서.. 개사료를 찹찹찹.. 






개살를 흩어서 열쇠를 찾느라 정신이 없는 데... 냥님들이 하나둘씩 모여든다. 













쪼끄마한 대범이 마저도 어느새 합류한다. 





제일 좌측이 대범이 엄마인 호피, 토끼, 대범, 대범이의 할머니냥인 젖소 그리고 소호. 


















울엄니의 사료를 쓸어담는 바가지질에 놀라서.. 뒤로 물러난 대범.




















다시 개사료를 향해... 돌아오는 대범. 




















끊임없는 바가지질에.. 그냥 뒤로 물러난 대범이.. 하지만 나머지 4녀석은 계속 사료를 향해.. 집착을 하고.. 

원래 개사료는 주는ㄱ ㅔ 아니지만.. 뭐.. 저런 모습이 귀엽다며.. 웃으면서 일하시는 울 엄니.. 


















이와중에 외출나왔다가 엄니 보고 좋아서.. 부비부비 하는 우리 이거.. ㅋㅋㅋ 이거는 똥꼬만 나왔군.. 























그렇게 개사료 사건은.. 일단락 되었고.. 









대범이는 이렇게 이쁜 짤을 남겨주었다... 











사실 대범이 더 이쁜 짤은.. 다음 포스팅으로.. (몇 가지 사연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