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어둑어둑해질때까지 카페 앞에서 길막하면서 영업방해하더니
애절하게 안에 쳐다보다가 손님들 왔다갔다할때 살그머니 들어옴 ㅋㅋㅋㅋㅋ

내가 궁디 투닥투닥 해주니까 뒤집어지고 애교부리더만
지금은 밀가루 포대 위에 앉아서 조니까 신경쓰인다
울집 파이스프 같았으면 벌써 포대 찢었다ㅋㅋㅋㅋㅋ

아 부엌은 완전 분리된 공간이라 위생 걱정은 덜어도 될득 ㅎㅎ 주인이랑 친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