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어둑어둑해질때까지 카페 앞에서 길막하면서 영업방해하더니애절하게 안에 쳐다보다가 손님들 왔다갔다할때 살그머니 들어옴 ㅋㅋㅋㅋㅋ내가 궁디 투닥투닥 해주니까 뒤집어지고 애교부리더만지금은 밀가루 포대 위에 앉아서 조니까 신경쓰인다울집 파이스프 같았으면 벌써 포대 찢었다ㅋㅋㅋㅋㅋ아 부엌은 완전 분리된 공간이라 위생 걱정은 덜어도 될득 ㅎㅎ 주인이랑 친한듯
오 이쁜 삼색이네
헤헤 이쁘다
좀 쉬고 알짱거리다가 주인이 내보냈어 어디 또 마실 나가는듯 ㅎㅎ 이렇게 어딘가에서 도움받는 애들 보면 괜시리 훈훈해짐
너무너무 귀여우/// 야옹아 봄까지 화이팅!!
살그머니들어왔대ㅋㅋㅋㅋ
삼색이 귀여어 ㅋㅋㅋㅋㅋㅋ
바닥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글 속독했는데 냥카페 인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