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비 5~10정도씩 받든데,


 연락하라는것까진 이해가 가긴 함. 이거 받아가는 사람이 고양이 다른데 팔아치우려는 사람일지도 모르고,

 제대로 못키우고 며칠 지나서 유기시켜버릴수도 있는거고


근데 책임비는 솔직히 말도 안됨.

한번씩 연락하면 분양한 고양이 잘 살구나 알 수 있는걸 왜 책임비 받음?

새끼를 놓았든 유기묘를 주웠든, 지도 감당못해서 분양하는 주제에


그냥 모란시장 할매들 고양이 팔아먹는거 인터넷 시대에 맞춰서 업그레이드 된 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