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비 5~10정도씩 받든데,
연락하라는것까진 이해가 가긴 함. 이거 받아가는 사람이 고양이 다른데 팔아치우려는 사람일지도 모르고,
제대로 못키우고 며칠 지나서 유기시켜버릴수도 있는거고
근데 책임비는 솔직히 말도 안됨.
한번씩 연락하면 분양한 고양이 잘 살구나 알 수 있는걸 왜 책임비 받음?
새끼를 놓았든 유기묘를 주웠든, 지도 감당못해서 분양하는 주제에
그냥 모란시장 할매들 고양이 팔아먹는거 인터넷 시대에 맞춰서 업그레이드 된 거라 생각한다.
합리적인 부분이 있으니까 유지되는거임
이게 ㅆㅇㅈ이지 ㅇㅇ이가 말하는 합리적인 부분은 카페에서 처만든거 아니냐 애초에? 지들끼리 서로 좋고좋자고 지들 맘데로 합의해서 결과가 고양이 줏어다 책임비장사하는 새끼들만 늘었는데
내가 본 것들
합리? ㅋㄱㄱ
1. 우리 캣맘들이 고양이 중성화 하고 진료하고 하는데 기부한다고 생각하세요 -> 다 되었으면 인정 ㅇㅇ, 근데 반 이상은 새끼라서 안했음 ㅋ 하고 4개월 정도 된 아깽이들 5만원 받고 대 방출
합리라는 단어까지 새로 만드시는 캣맘갤럼...
2.책임비 있는 편이 더 애착가고 해서 잘 기르시더라구요 -> 솔직히 병원비 접종다맞추고 중성화만 시켜도 20이 넘어가는데 무슨 개소리신지.. 그 5만원 안내면 그 마음이 안생기신다는것인가?
합리적이지 창조경제 지리니까 애초에 없던 줏어파는 새끼들을 만들어서 일자리 창출해주시는데
책임비는나중에 물품으로 돌려주는거 아님? 분양비도 아니고.. 요즘엔 구분없이 쓰나??
저게 말이 되는거면 빨리 모란시장 할매들 새끼데려오는거 루트 알아내서 고양이 무료분양 카페 하나 차리고 5만원씩 받고 다 보낸다. 한번에 8마리씩 나오니 40만원씩 쑥쑥 벌듯
3주간 최신 분양글 다섯페이지씩 본 바로는 요즘 책임비는 지들이 거의 쓰던데? 뭐 기부를 하네 어쩌네 하면서
ㅇㅇ/무료분양 카페같은데 가서 보셈. '책임비는 돌려드리지 않습니다.'이런식으로 다 적혀들 있음. 막 구구절절히 설명해놨는데 내가 말한 1,2이유고
어차피 고양이 무슨 열마리 쟁여놓고 파티벌일것도 아니고 분양받고 나선 관심 끊은 내용이긴 하지만, 맨 처음에 분양 알아볼때는 리얼 극혐이었음.
갤에선 3만원정도 받고 나중에 다 돌려주던데 돈으로든 물품으로든.. 카페는 본인들이 쓰는경우가 많은것같고
돈으로 돌려주든 물품으로 돌려주든 중성화 보태주든 기부하든 뭐 기부는 증서만 있으면 되는거 아님?
나중에 다른걸로 돌려줘? ㅋㅋ 그런 사람이 정말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야 그때까지 감시하겠다는 말이잖아. 솔직히 그딴거 필요없지. 사생활 침해에 간섭받는거 누가 좋아함. 사장 눈치보면서 한마리 길냥 수년째 밥주는 처지지만 책임비? 이거 보면 돈받고 파는 거라는 생각밖에 안들드라. 샵에서 수십, 수백만 들여 데려와도 버릴사람은 다 버린다.
기부 한번한걸로 여러명 돌려막기할수있으니까 입양자가 기부하고 데리러갈때 증서줘야 맞는거지 분양자는 한둘보내는게 아니던데 기부하고 여덟마리 돌려깔수있다
솔까 5만원 보증금으로 맡겼다가 받는걸로 합의보고 대려오면 되는거고 보증금 5만원 맡기는게 아까워서 찡찡거리는거면 키울자격이 있긴 함? 돌려주는거 합의보고 대려와. 원래 돌려주는게 맞는거야. 대려오는 사람이 더 먼저 그부분에 대해 말하는거고 돌려줄때까지 애기 잘 지내는거 알려주면 서로 좋은거 아냐?
ㅇㅇ 증서는 당연히 돌려주는게 맞고 입양자 이름으로 기부해야지. 그게 맞는거지.
응 기부를 하네 어쩌네도 그 분양글 10퍼센트밖에 안되드라 책임비 받겟다는 소리만 있고 어케 쓰는지 안알려주는글이 태반이야
책임비로 갤에서도 얘기나온적 있는데 그때 카페캣맘이 발렸던걸로 기억한다 책임비 받는거 장사맞음 잘자라고 있는거 보고싶으면 일년간 사진만 받아도 될일아니냐
맞아 그거 먼저 바뀌어야해. 분양자는 분명히 어떻게 돌려줄건지 말하고 기부는 입양자 이름으로 기부해서 소득공제 받게 하고 입양자는 그 부분을 어물쩍 넘어가려는 사람에게 대놓고 말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한다고 생각해
키울 자격은 누가따지냐 근데 그럼 나 봉사활동 가는 복지관에 개 고양이 키우는 기초 수급자들 반려동물 다 뺏는게 맞는거냐? 프랑스에서 노숙자 개 뺏은게 맞는거냐?
1년간 사진 주긴 함? 3개월동안 월 1장씩 달래도 ㅈㄴ싫어하든데.
으 1년 진짜 개소름돋는다
돈도 받고 사진도 달라니까 졸라싫어하지 무료로 주고 대신 사진보내달라그러면 잘보내줄건데?
내가 5만원 주는게 아깝다고 그랬냐, 키울려면 5만원 이상 드는거 뻔히 아는데, 위에도 써놨잖아? 돌려주는 경우 있는걸 나는 못봤지만, 있으면 그건 ㅇㅋ, 그건 애초에 다른 내용이니깐 그걸로 말싸움은 말자구. 난 안돌려주는 책임비를 기준으로 썼으니깐.
호더가 아닌이상 빼앗는건 에바고 그래도 키우다 버릴사람보다 잘 키울사람 먼저 찾는게 맞지. 나도 개 보내본적 있는데 책임비 안받고 연락안하다가 두달만에 연락했더니 이미 다른집 보냈고 그 다른집에서는 분실했다고 연락왔더리 시발. 그래서 난 겪어봐서인지 연락이랑 책임비를 따지는게 이해가 가더라.
ㅇㅇ 안돌려주면 책임비가 아니라 분양비지 그겈ㅋㅋㅋ 나도 그렇게 분양비마냥 받아먹는거 존나 싫어함. 어차피 구조도 지가 좋아서 했고 그거 감당못해서 분양보내면서 분양비를 받겠다? 돌려줄 책임비도 아니고? 그건 썅년이지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그새끼가 개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쓰새끼에 인쓰새끼가 다른집 보냇는데 그집도 인쓰네 아니면 잡아먹고 개소리하는거든가
사진 보낸다그러고 입 싹 닦는 년들 많다더라. 그러니까 책임비 받고 사진 보내주다가 책임비 돌려주는 개념이 서로에게 낫다 하는 얘기가 나오는갸 ㅇㅇㅇ
시발 나름대로 존나 애끼면서 배변훈련 다 시켜서 보냈는데 시발 사람 존나 좋아하는데 집안 초토화돼서 그럴바엔 좀 더 여유롭고 마당있는 집 보내고싶어서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허락받았다는 대학생한테 보냈는데 존나 빡쳐서 욕해주고 혹시나 목에 심긴 칩 통해서 연락올까봐 폰번도 못바꾸고 기다린게 1년째...
ㅇㅋ, 잘키울 사람 찾는게 맞는거지. 내가 쓴 글은 내가 고양이 구할때 본 카페나 사이트들 글 보고 적은 내용이니, ㅇㅋ. 그건 썅년인걸로
고향집 뎅뎅이도 칩박아줬는데 그거 쓸모 있기나 하냐
잡아서 찍어봐야 의미가 있지 뭐... 어휴 ㅠㅠ 카페나 사이트 보고 씅나도 한마디 남겨봐 책임비는 어떻게 할거냐고 ㅇㅇ 그러고나서 화내도 늦지 않으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