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나갔다오면 발 밑에 나동그라지며 쓰다듬을 갈구하던, 누워있으면 자기 몸을 꼭 붙이고 그르릉대던 치치(1~9짤)
오늘 집사가 외출했다 돌아오니 막짤처럼 소파 위에 누운 자세 그대로 눈만 쓱 들어서 쳐다보네 ^_ㅠ
이제 애교 떨 군번 아니다 이거냐 어른스러운 척 하지마 기집애야  (´Д⊂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