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나갔다오면 발 밑에 나동그라지며 쓰다듬을 갈구하던, 누워있으면 자기 몸을 꼭 붙이고 그르릉대던 치치(1~9짤)오늘 집사가 외출했다 돌아오니 막짤처럼 소파 위에 누운 자세 그대로 눈만 쓱 들어서 쳐다보네 ^_ㅠ 이제 애교 떨 군번 아니다 이거냐 어른스러운 척 하지마 기집애야 (´Д⊂ヽ
군번? 어른스러운척? 아냥이는 할마시인데도 여직 애교가 쩔어쩌러
ㄴㅂㄷㅂㄷ 나가주시죠 혼자 있고 싶습니다만 ・・・(*p_q*)
치치 엄마가 늦게 와서 화낙냥
어른이 된 척하면 정말 서운하지요.ㅋㅋㅋ
꾹꾸기로 집사에게 힘을다오 치치양
애교피우고 싶은날도 있고 아닌날도 있나보지
꺄올이는 아직 4개월살도 안 됐는데 애교가 처음의 30% 정도로 줄어버렸어... (깜깜)
치치 여자였어? 남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