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래진 눈으로 가습기의 수증기를 구경하는 멜리
"우와, 그거 맛있게 생겼다얌.."
멜리 너는 모두 먹는 걸로만 보이지?
호기심 가득한 뒷통수
집중한 멜리는 너무 귀엽지만 이 사진들을 마지막으로 카메라님은 심정지하심.
5년여를 충성한 카메라님에게 애도를 보냈지만 다음 날 응급수술을 하고 기사회생 하셨으니
기쁘다, 그런데 수술비가 느므 비싸다...
"왜 얘는 안 잡히냠?"
심정지하기 직전이라선지 불방울이 전혀 안보여요
마리가 처음 본 가습기 사진은 이렇게 씽씽했었는데 말이예요.
그리고 동영상..
역시 못올리고 http://blog.daum.net/gloria9002/2153 에 있어요.
우왕 멜리 귀여오 마리 엄청 이뿌네 밤색눈
끄아 저 집중하는 뒤통수ㅠ 땡그란 눈ㅠ
아 저 냥이 빵빵한 입이 왜저렇게 커여운지ㅠ
멜리 뒷통수 넘 기여버ㅋㅋㅋ
하아아아아
요즘 멜리사랑에 추운줄 모르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