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인가 31살인가 무튼


대구에서 전단지 아르바이트 했었지.


시급6000원. 전단지를 버린다든가 그런거는 안했어. 무튼 열심히 일하려고 노력했엉


아파트가 제일 쉬웠어. 왜냐면 엘리베이터가 있으니까. 무튼 빌라가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걸어야 돼서 빌라촌이


조금 그랬어.


무튼 지금은 외제차 끌고 엄빠집에 얹혀 살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거는....


그냥 열심히 살면 다 되는구나 이거 정도?


에용. 즐거운 일요일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