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있으나 없으나 달라지는거 없이 온집안 뛰댕기고 자고싶으면 자고 한다지만 난 이녀석 없이 한달동안 지내보니까 너무 그리워 죽는줄 알았음

그저께부터 오늘까지 또 같이 있어보면서 내가 왜 이녀석을 그렇게 그리워하는지 새삼스럽게 깨닫게 됨

좀있으면 또 한달동안 떨어져 지내야 하는데 그동안 어떻게 또 버티고 살지 모르겠네

평생 그래야겠지만 그래도 특별히 다음에 볼때까지 서열1위 2위 말씀 잘듣고 건강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