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방에서 혼자 자취중인 회사윈입니다
벌써 혼자 지방 내려온지가 1년이 넘었는데
홀로 생활하기가 힘들어 동물을 키울까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데 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햄스터나 거북이, 토끼정도만 길러봤습니다.
거기다가 그건 제가 아니라 거의 어머니가 돌보신거니..
생각을 많이 하다가 고양이를 키우고싶은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아직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을 알아보니 임보라고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집 잃은 고양이를 주우신 분이 있는걸 확인했는데
주인이나 임보를 구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상태에서 제가 임보를 하게됐는데 주인이 안나타난다면
제가 계속 기르게 되는건가요??
한 생명을 책임진다고 생각을 하니 섣불리 결정 내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벌써 혼자 지방 내려온지가 1년이 넘었는데
홀로 생활하기가 힘들어 동물을 키울까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런데 동물을 키워본 경험이 별로 없어서..
햄스터나 거북이, 토끼정도만 길러봤습니다.
거기다가 그건 제가 아니라 거의 어머니가 돌보신거니..
생각을 많이 하다가 고양이를 키우고싶은데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아직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을 알아보니 임보라고 따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 집 잃은 고양이를 주우신 분이 있는걸 확인했는데
주인이나 임보를 구한다고 하더라구요
이 상태에서 제가 임보를 하게됐는데 주인이 안나타난다면
제가 계속 기르게 되는건가요??
한 생명을 책임진다고 생각을 하니 섣불리 결정 내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당연하지
설마 아무생각없이 대려온건 아니지??
주인이 안 나타나면 입양을 보낼 수도 있고, 자네가 계속 기를 수도 있지. 본 교주 냥이랑 멍이랑 같이 살았다지만 엄마가 거의 모든 걸 다 케어하셨기 때문에, 냥이 직접 기르기 시작하자 스트레스 엄청 받았다. 행복하긴 엄청 행복한데, 애가 똥이 묽거나 좀 이상하다 싶으면 토할 정도로 힘들어. 뭐 작은 거라도 밥 아닌 거 주워먹거나 하면 잠을 못 자고.
아뇨 지금 아직 연락도 안했어요 알아보고있는 중이에요
회사가 휴일이 거의 없고 가끔 위에도 올라갈텐데 그게 걱정되기도 하구요.. 고민이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