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전에 5개월짜리 길냥이를 입양보냄

근데 그 길냥이 입양한사람이


며칠뒤 3개월짜리 코숏을 이사문제로 분양보낸다는 글을 오늘봄

분양보내는건 사료,책임비포함 7만

근데 내가 그사람집갔을땐 2개월짜리 냥이 1마리를 키우고있던(가기전에 알고는 있었음)
.....
그 분양하는 3개월짜리 고양이는 어디서 난건지 모르겠고...




사실 어제 제가 그분께 냥이 잘지내냐고...했더니(입양보내고 4일째)
사진을 2장 보내주셨고
...혹시나해서...
전에 길냥이 돌봐주던 할머니에게 보내려 한다고.
죄송한 부탁인데 짧게 영상좀 부탁한다했더니
폰을 회사에서 떨어뜨려 고장났다고 하더라고
폰 새로사면 보내주신다고...
뭐 이건 내가 생각이 너무 많아서 그런걸수도있지만..
그래도 갑자기 폰이 고장나고..
그 분양한다는 새로운 고양이도있고..




ps:

그사람이 부모님집에도 고양이가 있다고하던데
근데 입양해가기전에 하는말이
독립해서 사는데 2개월짜리 냥이가 있다고..같이 잘 지낼까요하고 성격을 물어보더라고
근데 자기가 면역력이 약한데 진드기,기생충 검사 해줄수있냐고 하더라고
그말듣고 좀 의심스러웠는데...
그분께 저는 못해드리고..냥이 키우면 금전적으로 많이 드실거라고
그냥 입양 안하셔도 된다고 몇번 물어봤는데
책임지겠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분집까지 데려다줌

혹시 분양하는 냥이가 
지인한테 부탁받고 대신 분양하는 글이라면.....내가 너무 의심한거같기도하고

만약 내가 입양한 냥이가 없어서 영상을 못찍는거라면
그사이에 분양햇을리는 없을거같음 (5개월짜리고 분양이 잘안됬었음)
그러면 버린건가?
...
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