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원룸에사는데 외로워서 고양이를 분양받아서 키우는데 얌전하고 사람 잘따르고 다좋아요..근데 다른의미로 제가 외로워서 ㅈㅇ행위를하면 고양이가 구석으로가서 제가 위로하는 모습을 지그시 보고있어요ㅠㅠ아무리 말못하는 동물이라지만 너무 부담스러워요..화장실에 가둬두기는 미안한데 어떻게 해결하죠ㅠㅠㅠ
뭐 어쩌라고 나가서 이성을 만나
답은 [박스]다
딕 인 더 박스
박스 하나 섭외해서 냥이가 박스에 드가면 그때 딸쳐
횽이 화장실에서 하믄되지. 서로 윈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