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카페 갔다왔는데 고양이 매력에 푹빠짐 심각
익명(222.235)
2015-12-20 19:50
추천 10
댓글 4
다른 게시글
-
복실복실한 노랭이 [46]민다니오(223.62) | 15.12.20추천 248
-
고양이 발톱 자르다 피났는데 병원 데려가야해?ㅠㅠ [1]익명(116.127) | 15.12.20추천 1
-
암사자) 집고양이의 겨울 나기 [5]암사자(211.109) | 15.12.20추천 59
-
[옙뚭] 가리가리 써클샀다냥 [13]옙뚭이(phoebe0926) | 15.12.20추천 86
-
나 이제 옹갤 자주 안 올라구... [12]묘슬교교주(kkyaori) | 15.12.20추천 30
-
가방 마시쪙 [2]:3(musixc) | 15.12.20추천 27
-
[아콩이네] 손을 꼬옥 [1]miffy(182.161) | 15.12.20추천 26
-
꺄올이와 미농이 [9]묘슬교교주(kkyaori) | 15.12.20추천 53
-
집에서 간식들고와서 줬는데 안먹는다토리구루(wwwwhlthd) | 15.12.20추천 1
-
노랭 아범은 안 오시나? [1]익명(223.33) | 15.12.20추천 8
냥바냥. 드뭄. 애 자체의 성향도 중요한데 주인의 성향도 중요함
웅 세상 모든 고양이가 다 애교가 많아 다만 표현 하고 안 하고의 차이 'ㅅ'
기르는거랑 보는것은 차이가 엄청나
젛은 묘연 빌어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