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 저녁은...땅콩에 소주1병....근데 땅콩을 지 장난감으로 알고 잇는 생마냥의 발질....
입질...
하나 꺼내서 방법중...
쪼까냇더만...반항하는 눈빛의 생마냥...
저녁을 지키기 위해 장난감으로 유혹질하면서 저녁을 보내는 불가촉천민...내가 봐도 내가 불쌍함...
장난감가지고 꼬시고 잇엇더만...포코냥두 동참햇지만...머...포코냥은 나한테 방해질 안함...
....포코냥 뿐만이 아니고 모두다 방해질 안함...
오직 철없는 생마냥만 방해질함....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따능....
ㅋㅋㅋㅋㅋ 톡톡 건들면서 노는게요? 디포옹 저녁을?
저땅콩이 내땅콩이었어야해 ㅋ
그나저나 생마냥 점점 더 잘생김
건들면서 노는거면 다행이지만...꺼내서 축구질함...아마 냉장고밑, 쇼파밑 등등에 땅콩 여러개 짱박혀 잇을꺼임...
크흐흐 고양이들이 갖고놀고싶게 생기긴 했어요 땅콩이ㅎㅎ
생마 잘생김!! 주딩이도 멋지구!! 생마 엄빠가 궁금하다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