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갤님들의 조언+애정어린관심덕에 아깽이가 무사히하루를
보냈어요 우려했던 맛동산도 과연 아기가 맞나싶을정도로
이쁜게 싸줬구요. 문제는 화장실을 만들어줬는데도 사용안하고
집에다 누네요 어디서 싸고있을때 옮기라고 그러셔서 오줌쌀때 몇번
옮겨봤는데 막 세상이떠나갈것처럼 울어요 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P.s 하루지났다고 제방 파악완료하고 폴짝폴짝뛰댕기네요 옆에와서애교도 부리고 어린것이ㅎㅎ 근데 요가매트를 작살내버렸어요 ㅜ귀여워서 뭐라할수도없구 ㅜㅜ 스크레처사달라고 시위하는듯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