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옆에 카레묻은 하얀 냥이가 째깐이 (남자).. 글고 구구콘무늬 예쁘장한 냥이가 빼꼼이야 (여자) 둘은 남매고 이제막 7개월 정도 되서 중성화 수술을 시켜준 참이야 근데 고양이는 정말 외모도 성격따라 가는것같다  째깐이는 째깐한기 하루종일 까분다고 째깐이란 이름을 붙여 줬는데 진짜 깐족대게 생김 빼꼼이는 처음에 겁이 많고 숨어서 빼꼼 보기만한다고 빼꼼이야 생긴것도 새초롬한 여자애같지?? 우리 꼼이 깐이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