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개월정도된애 냥줍해서 세달즘키우고있으니까 생후 한 반년조금 더 된거같은데 놀아주다가 바닥에서 딱딱한게있길래 화장실 모랜가 하고보니까 이런게있더라고암만봐도 피도고여있고 이빨같아서 입 벌려보니까자세하겐몰라도 양쪽 똑같이 나 있어서 얘네도 이갈이를해서 유치빠진건가? 라고 생각해서 물어보려구..병원을 가야할정도로 큰일이야 혹시??
유치 빠진거네.축하해!
ㄴ별 일 아니라 원래 크면서 이러는거야?? 뿌셔진거보단 씌워둔게 쏙 빠진모양이긴한데
좋겟다 발견해서
밑에 있는 이가 올라오면서 밀어서 빠지기 때문에 그래
다행이네 그럼 ㅜㅜ 혹시라도 놀다 박살난건가하거 되게 조마조마했었는데
안심되서 다행ㅎㅎ
난 구경도 못해봤는데.. 축하해!
좋은일오겠네ㅎㅎㅎ
냥이 이빨은 집사들한테는 행운의 부적이지
이갈이할 시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