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개월정도된애 냥줍해서 세달즘키우고있으니까 생후 한 반년조금 더 된거같은데 놀아주다가 바닥에서 딱딱한게있길래 화장실 모랜가 하고보니까 이런게있더라고
암만봐도 피도고여있고 이빨같아서 입 벌려보니까
자세하겐몰라도 양쪽 똑같이 나 있어서 얘네도 이갈이를해서 유치빠진건가? 라고 생각해서 물어보려구..
병원을 가야할정도로 큰일이야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