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 사진이라 글치 각잡고 찍으면 예쁠 것 같은 애들이 잔뜩 들어왔다같은 장소인거 보면 엄마랑 아가들 아닐까 싶어 얌전하대그리고 예전에 냥이네에서 임보자 찾던 출산냥 글 퍼왔었는데 어찌어찌 사무실에서 젖먹이고 지금은 새끼들 아주 오동통혀ㅎㅎ 천사같음ㅎㅎ입양처도 다 정해졌대. 다행임.. 혹시 나처럼 신경쓰던 사람 있을까봐..ㅋㅋ파이 스프 짤도 추가!
아가들이랑 엄마랑 모두 좋은데로 잘 입양됐음 좋겠다. 파이랑 스프도 오랜만이네 스프 얼굴에서 잘생김이 뚝뚝 떨이진다 파이 얼굴도 보여달라!!
에휴 좋은 집사들 만나기를
쟤네 누가 다 보호소에 넣어놨을까ㅜ 엄마냥도 같이.. 거기 맨날 건강하던애도 전염병돌아서 다 죽어버리던데 아휴ㅜㅜㅜㅜㅜㅠ 보면서 안타까웠음...
그래도 2~3개월에 특별한 질병 증상 없는 아깽이들은 제법 입양가는거같더라구... 지금이 딱 깨방정 떨면서 예쁠 시긴데 언능언능 데려갔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