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낮잠을 자고있는 민트와 멜리





  이거이거,,엄마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뻔했지 뭡니까..





 멜리만 보면 그렇게 하악거리던 큰언니 민트





동생들을 엄청 챙기자만 붙이는 건 귀찮아하던 왕언니 민트





동생들의 눈에 그렇게 위대해 보이던 민트언니가 멜리에게 이렇게 코를 박고자는 걸 허락했네요.


                                    아마도 민트가 자는데 멜리가 은근슬쩍 붙은게 분명하지만요.







                                         축하한다 멜리야,


                                        마리언니도 이렇게는  못하는데 멜리는 정말 요술공주인거니







자다깬 민트의 표정도 평온하군요.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엄마는 이 모습을 오래 바라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번에는 언니에게 멜리를 내어주고 끼지않은 마리


 마리도 얼른 가서 붙어보면 더 좋을텐데 말이야!


멜리는 요술공주 밍키 계속 불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