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낮잠을 자고있는 민트와 멜리
이거이거,,엄마는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뻔했지 뭡니까..
멜리만 보면 그렇게 하악거리던 큰언니 민트
동생들을 엄청 챙기자만 붙이는 건 귀찮아하던 왕언니 민트
동생들의 눈에 그렇게 위대해 보이던 민트언니가 멜리에게 이렇게 코를 박고자는 걸 허락했네요.
아마도 민트가 자는데 멜리가 은근슬쩍 붙은게 분명하지만요.
축하한다 멜리야,
마리언니도 이렇게는 못하는데 멜리는 정말 요술공주인거니
자다깬 민트의 표정도 평온하군요.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엄마는 이 모습을 오래 바라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이번에는 언니에게 멜리를 내어주고 끼지않은 마리
마리도 얼른 가서 붙어보면 더 좋을텐데 말이야!
멜리는 요술공주 밍키 계속 불러야겠다..
멜리에게 곁을 내준 민트언니. 그 옆에서 참 평온하게 잠든 멜리.창밖을 바라보는 마리까지 바라만 봐도 평안하고 행복한 기분이겠네요.
평화롭다 좋다 예쁘다
민트가 멜리는 아직 어리니까..... 라는 생각으로 봐준게 아닐까요... 곧 요정나라 요정님들 옹기종기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겠네요. ^^
멜리는 진짜 요술공주다냥❤+
사랑스러운 요술공주 멜리❤+
멜리도 귀엽고 민트 왤케 귀엽져
요술공쥬 멜리 사랑스러워 거부할수가 없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