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메로나 사러가서 마트옆 창고에서
냥줍해옴

검댕 잔뜩묻히고 털이 그루밍 전혀 안되있고 어미의흔적이없음
한 3일정도 방치된듯
이빨은 살짝나있고 많이 간지러운가봄  손가락깨뭄

사료 물에 불려주는데 환장하고 쳐먹음
첫날 검은석탄색 변을 자기몸통만큼쌌음
어젠 갈색 설사
오늘아침엔 물만쌈

물이전혀 없는 환경에서 줍한거라 탈수있을거같아서
사료에 물좀 낭낭하게 주는데  설사를 너무해서
건사료줘야되는 부분?
식욕은 쩔고 과식해서 탈날까봐 이틀째까지 제한배식함
ad캔은 오늘까지 보류중

첫날 학질 10여차례
지금은 주변에만 가면 골골모터를 연방돌리고 내 발냄새를너무 좋아함

쉰목소리에 감기에 설사까지해서 정들면 더 슬퍼질까봐 이름도 아직 안지어줌 또옴 ㅂ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