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만들었을 때고, 저기에 강모래를 사다가 부어줬어.
근데.. 생각보다 외면당한다? ㅠㅠ


소호와 토끼 그리고 기타.. 우리집을 들락거리는 냥이들.. 그 애들이 다른건 다 괜찮은 데, 냥이들이 화장실 대신 자꾸.. 잔디밭에 끙을 하는 바람에.. 잔디가 죽고 있어 ㅠㅠ

그리고 매일 아침 그리고 저녁으로 냥이 응가 주우러 다니는 게 일이고... 그게 사실 집안에 나름 소소한 골칫거리


그래서, 벽돌을 가져다가 저렇게 쌓아두고 모래를 사다가 부어줬는 데!!

대범이만 저기다 응가하고 쉬 함~
토끼와 소호는 여전히 잔디밭에 한다.
가끔 외출나온 이거도 잔디밭에다가 끙~ 을 함.. ㅠㅠ

냥이들이 잔디풀을 좋아하나? ㅠㅠ


암턴.. 나 혼자 허리 부러져라.. 벽돌 옮겨서 쌓고
모래 짊어지고 와서 부어줬는 데.. ㅠㅠ 활용은 우리
대범이만 하니.... ㅠㅠ 약간.. 슬프다??

냥이 옥외화장실 문제는 겨울이니까 좀 잠잠해졌는 데
봄되면 또 이슈로 떠오를 것 같다.


냥님들 모시고 사는 건, 바깥냥이나 길냥이나 힘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