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만들었을 때고, 저기에 강모래를 사다가 부어줬어.
근데.. 생각보다 외면당한다? ㅠㅠ
소호와 토끼 그리고 기타.. 우리집을 들락거리는 냥이들.. 그 애들이 다른건 다 괜찮은 데, 냥이들이 화장실 대신 자꾸.. 잔디밭에 끙을 하는 바람에.. 잔디가 죽고 있어 ㅠㅠ
그리고 매일 아침 그리고 저녁으로 냥이 응가 주우러 다니는 게 일이고... 그게 사실 집안에 나름 소소한 골칫거리
그래서, 벽돌을 가져다가 저렇게 쌓아두고 모래를 사다가 부어줬는 데!!
대범이만 저기다 응가하고 쉬 함~
토끼와 소호는 여전히 잔디밭에 한다.
가끔 외출나온 이거도 잔디밭에다가 끙~ 을 함.. ㅠㅠ
냥이들이 잔디풀을 좋아하나? ㅠㅠ
암턴.. 나 혼자 허리 부러져라.. 벽돌 옮겨서 쌓고
모래 짊어지고 와서 부어줬는 데.. ㅠㅠ 활용은 우리
대범이만 하니.... ㅠㅠ 약간.. 슬프다??
냥이 옥외화장실 문제는 겨울이니까 좀 잠잠해졌는 데
봄되면 또 이슈로 떠오를 것 같다.
냥님들 모시고 사는 건, 바깥냥이나 길냥이나 힘듬. ㅋㅋ
저기에 마당 흙를 옮겨서 섞어보는건? 그나저나 대범이 똑똑하다.
대버미♥
잔디에 똥 싸면 얼른 저곳에 주워다 넣어 ㅇㅇ
그리고 모래 사다 넣지 말고-아무래도 화학적가공냄새 날테니 주변 자연모래로 채워
애덜이 잔디 좋아하나바..전에 펫쇼할때 보니까 내추럴*어 부스가 인조잔디였는데...개란 개는 거기서 일을 보더구만. 다른 개 냄새 나니까 덮고 덮고 덮고..
ㅇㅇ 공사용 모래 부어줬어. 강모래. ... 근데 대범이만 지나다니며 하고.. 대범이도 잔디 근처에 있으면 잔디밭에 해. 제일 빵터지는 건.. 이거가.. 외출하면 잔디밭에 하는 게 웃기다. 가끔 똥 주우러 다니다보면 이거 똥이 누네 띔 (아무래도, 바깥냥이들과 의 변색깔과 굳기가 다르니까).. 진짜.. 깨알같이 웃겨.. 이거 좌식!! 이러면서 주움.
다시 갖다놓아볼께.. 뭐 하루 만에 적응할 거라 생각은 안했어 ㅎㅎ
저기에 잔디를 심..자.. 하하
저기가 눈에 띄게 오픈되어 있어서 그런거 아니야? 냥이 습성상 배변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하잖아. 우산이나 천막 같은걸로 안보이게 가려줘봐. 모래도 잘 파지게 뽀송뽀송하게 해주고.
냥이들은 원래 모래보다 흙을 좋아한다는데 흙을 채워주는게 어때?
텃밭에서 조금씩 흙을 퍼서 날라보지뭐.. 개구리가 겨울잠자고 있는 걸 깨울것 같아서 ... 조심이 살살살 퍼야겠다 ㅋ
위에 인조잔디라도 깔아보심이??
똑띠 대범이. . 근데 이거까지. . 흠 여러 냥들 냄새나니까 영역표시 하는걸까요? 봄오기전에 꼭 성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