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노리고 잇는 땡글 생마냥...






생마냥과 놀고 잇으니 포코냥두 소리듣고 출몰함...하품질 해서 찍엇는데..각도상...이빨만 강조되뜸...

머 그나마 한눈에 탁 들어오는것도 아니지만...켈룩~

관심같는 포코냥...그리고 그 앞에서 구경질하는 생마냥의 발꾸락...

발질....

생마냥이 발질의 기본을 보여줌....모르는 사람이 보면 생마냥이 흉아인줄 알듯...

포코냥 등짝과 생마냥...

급기야 장난감에 관심보이던 포코냥은 생마냥 ㅈㄹ에 구경질만하고 생마냥만 신나뜸....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삼줄 뜯어먹는 생마냥...저넘은 저거 뜯는게 조은가 봄...







가만잇는 포코흉아한테 지혼자 시비질....



어..흉아 가냐 ?

가따....

혼자놀지 머.....암생각 없는 생마냥...성격이 날 닮아가는듯....-,.-.....









저 장난감이 애들을 꼬시게 된 정체는 ..내 발꾸락.....켈룩~


애드흉아는 기분이 별로임.....



애드흉아 삐져뜸...







생마 쪼차당기면서 시비질 시작뎀....


항상 그러치만 하루하루 피곤에 쩔어 잠에 든다능...

아 그러고 보니 불면증없이 잘 자는 그것 또한 행복이던가 ?...아햏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