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깜짝 놀라셨...제 어머니께서 찍어 보내주신 미이버 사진입니다...어머니의 촬영 감각이 특출나십니다...예쁘지? 잘 놀지? 하고 이래 보내주십니다사정이 생겨서 미이버랑 조우가 미뤄졌습니다그리고 어머니와 나눈 카톡 캡쳐수술후 부모님댁에서 요양중이신 이모님을 이리빠다가 병간호하고 있어요 ㅋ그래서 좀 더 늑장을 부리기로 했습니다동물을 질색팔색하시던 이모님으로 기억하는데 ㅎㅎ미리크리스마스!
이모님께 많이 웨로가 되겠어요.... 효묘네~~^^
ㄴ 위로 ㅜㅜ
응 안보고싶어해ㅋㅋㅋㅋ 우린 보고싶다 미이버
ㅋㅋㅋ안보고싶어해...안보고싶어해...안보고...안...안...ㅋㅋㅋ
사진 조....좋...다.
토닥토닥....
ㅋㅋㅋㅋㅋㅋ어머니 단호하셔 ㅋㅋㅋ 미상이 애겨둥이라니 보고싶다ㅜㅜㅜ이리빠다는 간병묘냐능ㅋㅋㅋ 귀어워
하나같이 눈에 레이져가...
ㅋㅋㅋㅋㅋㅋㅋ안보고 싶어해ㅋㅋㅋㅋㅋㅋㅋ미이버 사랑둥이들♡ 넘나 사랑스러운것♡
어머니 단호박 좋아하시는구나.. ㅋㅋㅋㅋㅋ 머시쓰시세여. 그치만 우리는 나른한 미이버가 보고싶구냥
빠다이리 참 기특하네.. 미상언니도 화이팅!!
이쁜것들, 아프거나 괴로운걸 어찌 그렇게 알고 위로를 해주는지 사랑 않을 수가 없다닊ㅏㄴ요!!
미상이 이리 버터 다 잘 지내고 미상이언니도 잘 지내시라능
응!!! 안보고싶어해....ㅠㅠ....ㅋㅋㅋㅋㅋ어머님 표현 넘 깔끔하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