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고 깜짝 놀라셨...

제 어머니께서 찍어 보내주신 미이버 사진입니다...
어머니의 촬영 감각이 특출나십니다...
예쁘지? 잘 놀지? 하고 이래 보내주십니다

사정이 생겨서 미이버랑 조우가 미뤄졌습니다

그리고 어머니와 나눈 카톡 캡쳐

수술후 부모님댁에서 요양중이신 이모님을 이리빠다가 병간호하고 있어요 ㅋ

그래서 좀 더 늑장을 부리기로 했습니다

동물을 질색팔색하시던 이모님으로 기억하는데 ㅎㅎ

미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