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연말엔 치즈케이크 드세양
두번 드세영

오늘의 일기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다
지욱이의 털을 빗질한 날이기 때문이다
지상이는 늘 애교가 넘치고 이쁘고 이쁘다 그리고 이쁘다
지욱이는 나날이 커간다 밥도 잘 먹는다
두 녀석다 북어를 엄ㅁㅁㅁㅁㅁㅁㅁ청ㅇㅇㅇㅇㅇㅇㅇㅇ 좋아한다
또 한봉지를 사놔야할거같다
2층집을 만들었는데 1층만 쓴다
그러고보니 아까 지욱이가 하악하악 했는데
나도 모르게 살짝 쫄았다
....생쥐같은ㄱㅔ뭐가 무섭다고..
영상을 찍어놓지않았다면 아무도 믿지않았을것.. 저 순진한 얼굴로
ㅂㄷㅂㄷ

ㅡㅡ 퇴근은 아직도 멀었다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