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가 집에 오자마자 암사자는 고기 달라고 시위하듯이 함무니 주변을 뱅뱅 돌면서 냐아냐아 거리고 있대. 그러다가 갑자기 함무니 운동할 때 들고 나가는 물통에 급관심 ㅎㅎㅎ.마지막 네장은 어린시절 암사자. 아부지 없이는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는 아빠쟁이였는데 ㅠㅠㅠ
아구구 내 새끼 왔네~~~
훗 목에 수건 감은 내 새끼는 잘 데리고 있나
매일 귀에 대고 속삭인다 제일 많이 사랑한다고 미농이랑도 잘 지내달라고 ㄲㄲ
암사자 애비는 암사자를 자기가 못데리고 있어 맨날 못봐 심통났고,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과 관심이 다 암사자에게 가서 질투를 하고 있는 듯하다~! 그래서 맨날 못생겼다고 구박한다... 그러나.... 함니도 할비도 암사자도 신경안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