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무니가 집에 오자마자 암사자는 고기 달라고 시위하듯이 함무니 주변을 뱅뱅 돌면서 냐아냐아 거리고 있대.

그러다가 갑자기 함무니 운동할 때 들고 나가는 물통에 급관심 ㅎㅎㅎ.

마지막 네장은 어린시절 암사자. 아부지 없이는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는 아빠쟁이였는데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