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노예집사횽의 쿠나 타타가 집사도 모르게
7형제를 출산했는데
첫출산이라 어미가 아기들을 다 케어하지 못해
에옹가의 꽈리가 오디와 머루를 키워냈지요~

오디는 yy횽의 지인에게로
머루는 두근이횽네 지인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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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큼지막한 사료 한포대가 대문 앞에 있어요~
당근 초보맘님이신줄 알고 문자드렸더니 아니라네요?
그럼 누규?
침침한 돋보기 너머~노예집사님이네요^^
생각지도 못한 너무나 반가운 선물 반가운 소식
급 그리움이 넘칩니다ㅠ
고맙습니다~쿠나타타아빠^^
몇년을 거슬러 잠시나마 젊은 에옹으로 돌려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