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노예집사횽의 쿠나 타타가 집사도 모르게
7형제를 출산했는데
첫출산이라 어미가 아기들을 다 케어하지 못해
에옹가의 꽈리가 오디와 머루를 키워냈지요~
오디는 yy횽의 지인에게로
머루는 두근이횽네 지인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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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큼지막한 사료 한포대가 대문 앞에 있어요~
당근 초보맘님이신줄 알고 문자드렸더니 아니라네요?
그럼 누규?
침침한 돋보기 너머~노예집사님이네요^^
생각지도 못한 너무나 반가운 선물 반가운 소식
급 그리움이 넘칩니다ㅠ
고맙습니다~쿠나타타아빠^^
몇년을 거슬러 잠시나마 젊은 에옹으로 돌려주셔서요~
멈칫하고 나는 내 손을 때찌때찌한다
애기들 냥이들 사랑스럽고 훈훈한 내용에 감격
냥갤 연말 훈훈합니당
한동안 아침이면 냥갤 들어와서 오디머루 보는 걸로 하루를 시작하곤 했는데 이젠 꽈리보다 더 컸겠죠?
먹보오디와 ,장미란다커 인줄 알았지만 장부x리커 였던 머루. 시간이 금방이네요~
애옹가 모든것을 지키는 공식 가디언 꽈리~
훈훈한 냥갤입니다^^
방가워유 에옹님 자주좀 오시져 바쁘시면 인스타라도 하세유 민트맘님도 같이 꼬셔주시져
에옹님 건강하시지요냥? 꽈리가 아가들 키우던게 엊그제 같네요
훈훈하네요
수건 돌돌 말은거 귀엽
흐아~~~ 넘이뽀욤~^^;;♥
아 기억난다ㅜㅜㅜ머루 꽃 만발한 마당 아장아장 걸음으로 산책도 하고 넘넘 평화롭고 행복해보이던 에옹가ㅜㅜ아가들 다들 보고 싶다ㅠㅜ
자주 오세요. 에옹님 이사하기 전 마당냥이들도 그립네요. 다들 잘 지내고 있겠죠..
보모 꽈리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나도 그만큼 늙은거구나
그릇속에 들어가 밥먹는 저돌적인 모습 때문에 0.5초 입양을 주저했던 오디엄마는 지금 야옹이아들바보로 살고 있어요. ㅎㅎ 차도남 아빠도 야옹이아들 바보..
수건에 폭~쌓여있는 아가들 사진 넘 좋았는데 말입니다... 그때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꽈리도... 예뻐라...
아기 오디와 머루는 지금 봐도 참 사랑스럽네요 에옹가에서 따뜻했던 시간들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