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가 거기 앉았네?
"아까 큰언냐가 앉길래 멜리도 따라하고 싶었다욤.."
언니들이 하는 건 다 따라해보고 싶은 멜리
이번 따라하기는 꽤 흡족한가 봅니다.
그런데 잠시 후,,
여기는,,어디냐얌?
자다가 끌려올라 온 오빠의 어께위
"오빠 너 이러면 고양이 학대죄로 잡혀간다?"
몹시 억을한 표정의 멜리
하아, 이번에는 민트언니가 당하던 장난을 또 당해요.
사과같은 내 얼굴
이뿌죵?
더는 못 참겠다며 표효하지만 현실은 그저 혼자만 당하던 민트언니의 고통을 나눠가지는 것
"잉,잉,,,멜리 귀차나..."
그런데 언니들은 이 모습을 아무렇지도 않게 보고만 있어요.
"저거, 울 언냐가 맨날 당하던 거다냥.."
'막 깨무는 척 하면 저런거 안 당해도 되는데 언냐도 멜리도 바보다냥.."
아침마다 이쁜이들 만나서 넘나 기분 좋다냥!! 멜리 귀욤둥이 ♪
아 귀여워 어깨 위에 있는 거 정말 깨물깨물하고 싶다
이쁜 멜리야~싸목싸목 커^^
멜리 넘 귀엽다냥
멜리 너무 귀여워요. 천천히 쑥쑥 (?) 커라~
멜리 시졌어 시뎌시뎌 귀요미♥ - DCW
막내도 귀엽고 관전하는 언니들도 너무 귀엽 ㅎㅎ
이렇게 귀여운데 살아서 움직이고 소리도 낸다니 멜리냥의 신비 ㄷㄷ
멜리야~작은 오라방, 앙~!물어! 민트랑 마리는 '이제 우린 해방인가봐~'하는 듯...
멜리 표정ㅎㅎ 민트는 보면서 옛날 생각 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