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수 한마리씩 같이 살고 있는 갤러인데 궁금한 게 있어서 글 남긴다.
암컷은 인제 한 살 돼가는데 지난 9월 초쯤엔가 중성화를 했어. 발정이 몇 번 지나서 좀 늦었나 싶기도 하고...
그전에 발정때문에 앵앵울고 살도 못찌고 볼때마다 가슴아팠는데 건강하고 잘 지내는 거 보면 참 다행이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근데 이상한게 최근 들어 임신한 것처럼 유방이 발달을 하네?
처음엔 그냥 살쪄서 그런거겠지 싶었는데 이게 눈으로 보일 정도로 발달하고 털도 꽤 빠져서 뭔 일인지 모르겠다.
동생은 상상임신이 아니냐고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고...
혹시 잘 아는 갤러 있으면 댓글 좀 남겨줘! 야옹이들 사진은 지금 이거 직장 컴퓨터라 없다ㅠㅠ
수술한 병원에 전화해서 애 상태 얘기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