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애처롭게 우는데 안줄수가 없다.
고양이들 먹고싶을땐 불쌍한 표정으로 애옹애옹 거리더라.
익명(59.23)
2015-12-23 19:02
추천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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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주면 날 미워할 것 같고 싫어할 것 같고 그래서 몇 년 후에 냥이가 까칠하게 구는 날이라도 오면 몇 년 전 간식 안 준 것 때문에 그러나보다 싶어서 후회할 것 같고 갖은 망상에 덜덜거리고... 하지만 굳게 마음을 먹고 밥은 정량만 간식은 가끔으로...ㅠㅠ
우리집애기는 그냥 빤히쳐다보는데. . .눈빛발사!
처음에 키울때나 그랬지, 고양이 습성을 알게되면서 씨알도 안먹힘
먹으면 쌩깜
마자..... 기여어 주규ㅡㅁ ㅜㅜ
앞에와서 입맛다시면 간식상자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