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 중 한녀석은
손이 다가가면 약간 발톱을 세워서
공격을 하기도 하고 길냥이 생활에 적응하기도 해서
일부러 사료를 아주 적게 주는 편인데

오늘 집을 나서서 일하러 가는데
300m 정도를 계속 따라옴~

차도 자주 다니는 인도겸 차도라
로드킬도 두렵고 원래 생활반경을 못찾아 갈듯해
뛰어서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