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4살 되는 페르시안 숫놈키우고있는데 어릴때 잘못먹어서그런가 살이안쪄 입도 까다롭고 엄청 짧고,이웃 새끼고양이 맡아준적있었는데 괴롭히진않는데 질투하는거같고 우울해하는거같아서 둘째생각은없었거든 근데 내가 1년동안 사정이있어서 집에만있었거든 원래나를 잘따르긴했었는데 요근래 그게 심해졌어 내가 화장실에만 가도 난리가나 문열라고 자유급식하는데 새벽에 나를 깨워서 데리고가서 옆에 앉아있어야만 밥먹고.. 점점 심해지는거같아서 둘째고민중이야 다른 집사들보면 두마리키우면 둘다 살찌고 둘이잘놀고 그러길래.. 한편으로는 질투하고 우울해할까 걱정도더ㅐ고ㅜ 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