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베개를 침대 삼아
집사에게는 이제 머리를 뉘일 구석조차 남겨주지 않음....크흑

널부러져 자는 이름부자씨
나 아직 안잔....다옹~
사진 찍는 소리에 눈 커진 이름부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