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언니가 즐기는 생크림에 들이대는 멜리
"나도 나도..."
"언냐 혼자 먹으니깐 맛나냠?"
얘 뭐냐옹?"
정신없어 더는 못 먹겠다는 민트
이래서 민트가 간식을 먹을때면 멜리는 방에 갇혀야 한다지요.
"이렇게 맛난 걸 언니만 먹었세양?"
멜리 너는 아직 아가잖아, 이런 거 먹으면 안되는데 어쩌니..
"조 지지배 때문에 먹을 수가 없다옹..
울 마리는 아가때부터 언니 먹을때는 절대 안 그랬는데 저 꼬맹이는 교양이 없어요.."
멜리가 먹었으니 민트에게 좀 더 주고 싶은 엄마
그렇지만 역시나 멜리등쌀에 언니는 가버립니다.
언니는 조금만 먹으면 만족하는데 그 조금도 안 되는구나..
그리고 이어지는 멜리의 먹방
오빠가 굽다가 흘린 고기 한 덩어리를 어느새 찾아 먹고 있는 거,
오빠는 고기 구울때 셰프들처럼 팬을 들고 스냅을 넣거든요.
엄마가 주방에서 뭔가 하기만 하면 와서 대기타는 아이,
그러다가 물이라도 흘리면 얼른 먹을 건가 검사를 하는 먹보꼬맹이 멜리
먹방사진이 많지만 10장밖에 안되니 한장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마리는 한심할 뿐이랍니다.
건강에도 안 좋은 간식같은 걸 왜 저렇게들 먹을려고 한다냥?"
그래, 마리는 몸에 안 좋은 건 안 먹는 건강주의묘지
아무래도 엄마가 먹보요정을 데려오신거다냥.."
귀엽
시트콤이야 ㅋㅋㅋ
에궁.... ㅋㅋㅋ
ㅎㅎ멜리는 영락없이 막둥이 같아요~먹을거든 뭐든 일단 돌격!
옹여사네처럼 이집도 셋째가 개그묘로구만 ㅋㅋㅋㅋㅋ
한창 먹을때네요ㅋㅋ브리브리랑 성격이 비슷한거 같아요 엠자매 굿모닝이에오
한창 먹을때지오ㅋㅋ
그동안 고냥이가 둘이나 있어도 너무 정적으로 보였는데 말입니다~~~ 멜리가 들어오면서 동적으로 된것 같아여~~ 게다가 개그담당...